[260122] 분당남서울영문방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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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당남서울영문에서 안성까지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,
후원금과 간식을 준비해서 귀한 발걸음을 해 주셨습니다.
오셔서 어르신들과 이야기의 꽃을 피우시고,
어르신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아름다운 시간을 갖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후원금과 간식을 준비해서 귀한 발걸음을 해 주셨습니다.
오셔서 어르신들과 이야기의 꽃을 피우시고,
어르신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아름다운 시간을 갖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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